진흥기업, 보통주 46.99% 감자 결정

입력 2016-12-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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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은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억5256만2189주를 8087만2381주로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46.99%다. 자본금은 감자 전 768억5710만 원에서 감자 후 410억1220만 원으로 줄어든다.

최대주주 및 채권단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2주를 동일한 액면 주식 1주로 무상병합 하는 방식이다. 소액주주 및 우선주는 감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자기준일은 내년 3월 8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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