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안 상정 본회의 오후 8시로 연기

입력 2016-12-02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0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과 예산부수법안 등을 처리하기 위한 2일 본회의가 오후 8시로 연기됐다. 애초 오후 2시로 예정했던 본회의는 누리과정 예산과 법인세 인상 등을 두고 여당과 야당, 정부 사이에 줄다리기가 이어지면서 협상 시간을 벌기 위해 늦췄다.

누리과정 예산의 경우 여야 3당이 예산 확보를 위해 3년간 한시적 특별회계를 신설해 중앙정부로부터 연간 1조 원 정도를 지원받는 방안에 합의했다. 그러나 정부가 난색을 표하면서 막판 진통을 겪고 있다. 정부가 여야가 제안한 누리과정 예산에 동의할 경우 법인세는 동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1,000
    • +0.08%
    • 이더리움
    • 2,703,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89%
    • 리플
    • 1,465
    • +1.38%
    • 솔라나
    • 107,500
    • +3.66%
    • 에이다
    • 281
    • +0.3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4.02%
    • 체인링크
    • 11,770
    • +1.2%
    • 샌드박스
    • 58.44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