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중계동 백사마을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1만 장 전달

입력 2016-11-23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CI는 배정권 부사장과 자원봉사 임직원 30여 명이 2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쪽방촌을 찾아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50가구에 연탄 1만 장을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다.

연탄 나눔활동은 OCI가 2009년부터 연탄은행과 함께 해 온 연말 봉사활동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배 부사장은 “회사의 경영환경이 어렵지만, 소외된 계층들에 대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계속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OCI는 한 해 동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1004기금과 회사지원금을 통해 본사에서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옷나눔, 연탄나눔, 몰래산타 등의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군산, 광양, 포항 등 전국 5개 사업장과 연구소에서는 김장나눔, 쌀기부, 연탄나눔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4,000
    • +0.45%
    • 이더리움
    • 3,454,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35%
    • 리플
    • 2,071
    • +0.1%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