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네파, 보온력은 ‘헤비하게’ 스타일은 ‘슬림하게’

입력 2016-11-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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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네파의 도심형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사진제공=네파)
▲네파의 도심형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사진제공=네파)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놓칠 수 없는 패셔니스타를 위한 다운 시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겨울 시즌을 맞아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도심형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5종을 출시했다.

알라스카 다운은 극지방 탐험대 콘셉트의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세련된 스타일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재킷이다.

지난해 ‘전지현 패딩’으로 화이트 컬러의 헤비다운 제품이 완판을 달성한 바 있는 알라스카 다운은 올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접목해 롱기장의 헤비다운부터 경량다운, 보머다운, 다운 베스트 등 일상에서 맵시 있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한 게 특징이다.

보온성과 전문성을 극대화 한 롱기장의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부터 심플한 디자인의 도심형 다운 ‘알라스카 다운재킷’, 트렌디한 항공점퍼 스타일의 ‘알라스카 보머 다운’,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알라스카 라이트 다운’, ‘알라스카 다운 베스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주력 제품인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은 전통 아웃도어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트렌디한 롱기장의 원정형 다운재킷이다. 탐험대를 상징하는 가슴 부분 로고 와펜과 소매 나침반 와펜 등 세련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며, 가슴포켓과 슬리브 포켓 등의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은 구스의 초 헤비급 충전재 사용 및 높은 필파워로 보온력을 보다 강화했으며, 라쿤 후드도 풍성하게 제작해 강한 바람과 찬 공기로부터 자유롭다. 색상은 남성용은 블랙, 베이지, 다크네이비, 그레이 4종으로, 여성용은 아이보리, 블랙, 베이지, 레드, 차콜, 그레이 6종으로 구성됐다.

그밖에 네파 키즈는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 트렌디한 긴 기장에 보온성이 극대화된 ‘알라스카 헤비 다운’과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알라스카 라이트 다운’ 2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성인 제품인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과 ‘알라스카 라이트 다운’의 미니미 버전으로, 패밀리룩 연출도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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