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대우건설 ‘연희 파크 푸르지오’, 종로·용산 등 강북 접근성 우수

입력 2016-11-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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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이달 중 서울의 전통적인 부촌인 연희동에서 ‘연희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112㎡,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다. 이 중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은 △59㎡ 65가구 △84㎡A 85가구 △84㎡B 81가구 △84㎡C 9가구 △84㎡D 14가구 △112㎡ 34가구로 구성된다..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연희동에서 10여 년 만에 만나는 신규 아파트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있어 종로, 용산, 마포, 상암 등 도심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단지 앞 명동, 종로 등 도심으로 통하는 버스노선 정류장이 있다. 내부순환로 연희IC와 가까워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자유로를 이용해 서울 내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새절~장승배기까지 이어지는 서부경전철이 2024년 개통 예정이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도 2020년 완공 예정으로, 인근 교통 환경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가재울 뉴타운과 인접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상암홈플러스월드컵점, 신촌현대백화점, 마포농수산물시장, CGV상암,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제일성모병원 등의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연희 파크 푸르지오’는 단지를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하고, 안산 도시자연공원 조망권을 확보했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에 위치하고 이달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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