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MC 강민혁 "K-pop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하차 소감 밝혀

입력 2016-11-04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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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처)
(출처='뮤직뱅크' 방송 캡처)
씨엔블루 강민혁이 '뮤직뱅크'에서 하차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MC 강민혁이 하차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강민혁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동안 K-POP 가수들을 소개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떠나는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힘들 텐데, 솔빈 씨에게 미안하다. 제가 더 든든했어야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그간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솔빈은 "그동안 많이 배웠다. 너무 아쉽다"고 눈물을 글썽였고 방탄소년단 지민은 강민혁에게 꽃다발을 안겼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EXO-CBX, SF9, VIXX, 다비치, 달샤벳, 더 이스트라이트, 레이디스 코드, 마틸다, 먼데이키즈,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베리굿, 블락비바스타즈, 아이오아이, 앤씨아, 왁스, 투포케이, 트와이스, 펜타곤 등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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