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엔터, 中 최대 국영 차이나필름과 합작영화 개봉

입력 2016-10-25 1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메이킹 패밀리’ 개봉 앞두고 中전체 스크린 10% 확보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첫 한중합작영화 ‘비상부자당(非常父子档, 영문명 Making Family)’이 오는 11월 4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된다.

25일 씨그널엔터에 따르면 중국 국민배우 리즈팅과 김하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영화는 중국 최대 국영 배급사인 차이나필름그룹이 배급을 맡아 개봉 전 이미 중국 전체 스크린의 10%를 확보했다.

‘메이킹 패밀리’는 미국 유학 시절 정자 기증을 통해 얻은 7세 아들이 어느 날 친부를 찾겠다고 홀로 중국으로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수상한 고객들’의 연출을 맡았던 조진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관심을 끌었다.

특히 중국판 ‘꽃보다 누나’에 출연해 중국 국민배우로 우뚝 선 리즈팅과 김하늘이 한 작품에 출연해 국내외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한국과 중국을 홀로 오가며 아빠를 찾아 나선 아역 역할은 문메이슨이 소화했다. 문메이슨은 지난 4월 중국 소주에서 배급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캐릭터와 영화를 홍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4: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1,000
    • -1.24%
    • 이더리움
    • 3,401,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71
    • -1.85%
    • 솔라나
    • 125,100
    • -2.1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45%
    • 체인링크
    • 13,800
    • -0.72%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