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50대 재테크] 하나금융투자, 하나멤버스 임의식 RP 연3% 상륙작전

입력 2016-09-2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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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입출금… 2017년 3월 30일까지 연3%(세전) 확보

하나금융투자는 초저금리 시대 유망 재테크상품으로 ‘하나멤버스 임의식 RP 연3% 상륙작전’을 추천했다.

‘하나멤버스 임의식 RP 연3% 상륙작전’은 8월부터 연말까지(16년12월30일) 조건이 충족되는 하나멤버스 회원에게 특별판매되는 연 3% 금리의 RP상품이다.

기준금리가 1.25%인 시대에 마땅히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에게 연 3.00%의 수시입출금 상품은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상품이라는 것이 하나금융투자 측의 설명이다.

RP(Repurchase Agreement) 즉, 환매조건부 채권은 금융기관이 일정 기간 후 재매입하는 조건으로 고객에게 판매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유동자금을 운용하기엔 최적의 상품인 것. 최근 시중 RP금리가 연 1.10% 정도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연 3%의 RP금리는 꽤 파격적이며, 말 그대로 특별판매하는 RP상품이기 때문에 해당 상품을 가입하려면 아래와 같은 특별한 조건이 필요하다.

이번 특판RP상품은 하나멤버스 회원이면서 하나금융투자의 최초 신규 손님이거나 하나금융투자의 총 잔고가 전월말 기준으로 30만 원을 넘지 않는(미만) 손님들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금리는 현 기준금리보다 1.75% 높은 세전 연3.00%를 제공하며, 예치기간만큼 해당 금리를 확보할 수 있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다. 한도는 1인당 500만 원까지 가능하며 총 매각한도가 1000억 원이기 때문에 한도 소진 시엔 판매가 조기 마감된다. 2016년 8월 1일부터 동년 12월 30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2017년 1월 1일 이후에는 추가입금도 불가능하다.

김대영 하나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연 3%의 이번 특판 RP는 안정적으로 유휴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며 수시입출금이기 때문에 자금이 묶일 염려 또한 없다”고 설명했다.

‘하나멤버스 임의식 RP 연 3% 상륙작전’은 출시 초기 하나금융투자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비대면 계좌개설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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