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분양] 두산건설 ‘송파 두산위브’

입력 2016-09-2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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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편의·녹지 ‘명품 주거인프라’

두산건설이 송파구 오금동 135번지 일대(옛 동아일보 사옥 부지)에 ‘송파 두산위브’를 분양중이다.

‘송파 두산위브’는 지하2층 ~ 지상 28층, 2개동 269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 215가구와 84㎡ 54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 단지는 교통, 교육, 편의, 녹지 등의 주거 인프라를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지하철 3호선ㆍ5호선이 통과하는 오금역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1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오는 12월에는 수도권고속철도인 SRT의 수서역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망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반경 500m내에 개롱초, 거여초, 영풍초, 오주중, 보인중ㆍ고 등의 교육시설이 밀집한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 농협 하나로마트(송파점), 마천중앙시장 등의 생활인프라가 인접해 있으며, 롯데백화점(잠실점), 가든파이브,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NC백화점(송파점), 롯데마트(송파점), 홈플러스(잠실점), 이마트(수서점)등의 다양한 쇼핑ㆍ문화시설이 지근 거리에 자리잡고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와 인접한 성내천은 한강으로 연결되는 약 9km 자연생태하천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2009년)에 선정될 만큼 자연형 휴식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누에머리공원과 오금공원, 목련공원, 마천공원, 거여공원 등을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자곡동 66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2월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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