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자회사 비보존 주식 136만주 취득

입력 2016-09-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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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은 종속회사인 비보존의 주식 136만주를 72억8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6.3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지분강화 및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등의 확보"라고 밝혔다.

취득 후 텔콘의 비보존의 소유 주식수는 344만9174주(지분 45.2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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