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케이피엠테크 “비보존 지분 추가 취득…바이오사업 협력 강화”

입력 2016-09-06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과 케이피엠테크가 바이오사업 협력을 통해 비보존의 지분을 추가적으로 취득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텔콘에 따르면 비보존이 발행한 제3회 무보증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136만 주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행사금액은 34억 원이며 행사가액은 1주당 2500원이다.

전일 텔콘은 비보존과 주식교환 및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해 비보존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이날 신주인수권을 행사하며 지분율은 45.3%로 높아졌다.

이번 텔콘의 신주인수권 행사는 비보존의 재원 확보를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달된 자금은 현재 개발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VVZ-149에 대한 임상개발 및 상업화 추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부분에 투자될 예정이다.

텔콘 관계자는 “이번 신주인수권 행사는 비보존의 투자재원 확보와 더불어 지분 확대를 통한 경영권 안정화를 위해 진행됐다”며 “향후 최근 인수한 케이피엠테크와의 협력을 통해 비보존 지분을 추가적으로 취득해 우호적 지분을 51% 이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케이피엠테크는 최근 텔콘의 바이오·제약 관련 핵심 자회사인 셀티스팜 및 중원제약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으며 텔콘과의 협력 체계 강화 및 공동 사업 진행을 위해 비보존 지분 취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2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60,000
    • -1.22%
    • 이더리움
    • 4,333,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66,500
    • -1.7%
    • 리플
    • 2,808
    • -0.78%
    • 솔라나
    • 186,700
    • -0.53%
    • 에이다
    • 527
    • -0.75%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0.42%
    • 체인링크
    • 17,830
    • -0.94%
    • 샌드박스
    • 206
    • -8.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