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토로토전서 4타수 1안타…팀은 1-5 역전패

입력 2016-08-30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볼티모어 오리올스 인스타그램)
(출처=볼티모어 오리올스 인스타그램)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김현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올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미국 프로야구 '2016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이날 안타를 기록했지만 시즌 타율은 0.317에서 0.316으로 살짝 낮아졌다.

김현수는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의 2구째 86마일(약 138km) 커터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하지만 후속 안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후 김현수는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두번째 타석에 들어서 에스트라다의 3구째 75마일(약 120km) 체인지업을 받아쳤지만 2루 앞 땅볼 아웃으로 물러났고, 6회말엔 선두타자로 나왔지만 3루수 직선타로 잡히고 말았다.

8회말에는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조 비아기니와 풀카운트 접전 끝에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볼티모어는 토론토에 1-5로 패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는 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50,000
    • -1.44%
    • 이더리움
    • 3,498,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
    • 리플
    • 2,128
    • -2.83%
    • 솔라나
    • 128,500
    • -2.95%
    • 에이다
    • 372
    • -4.12%
    • 트론
    • 488
    • +2.09%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1.95%
    • 체인링크
    • 13,870
    • -3.34%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