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철수·천정배 사퇴’ 진중권 “예상보다 빨리 무너지네”

입력 2016-06-30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유천, 30일 오후 6시30분 경찰 출석… 경찰 첫 고소녀 속옷 DNA 대조

오늘날씨, 후텁지근하고 오후 소나기…내일부터 전국 장맛비?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별세…재택근무ㆍ정보화시대 용어 처음 사용

"부산경찰청 공식 사과 “여고생 성관계 파문 송구…연륜 있는 경찰관 배치할 것”


[카드뉴스] ‘안철수·천정배 사퇴’ 진중권 “예상보다 빨리 무너지네”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이 제기됐던 국민의당 안철수, 천정배 공동대표가 어제 사퇴했습니다. 안 대표는 물론 국민의당도 최대 위기를 맞게 됐는데요. 국민의당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이날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는 자신의 SNS에 “홧김에 급하게 짜깁기로 만든 정당이라… 예상보다 빨리 무너지네요”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어 “더민주, 새누리, 국민의당 모두 비대위 체제”라며 “이건 한국의 정당 정치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국민의당과 한국 정당 정치를 비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51,000
    • +1.46%
    • 이더리움
    • 3,397,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83%
    • 리플
    • 2,049
    • +0.05%
    • 솔라나
    • 125,100
    • +0.9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47%
    • 체인링크
    • 13,660
    • +0.59%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