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유천, 30일 오후 6시30분 경찰 출석… 경찰 첫 고소녀 속옷 DNA 대조

입력 2016-06-30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이세돌-김장훈 독도 대국… '페어 대국' 파트너는?

이금희 아나운서 '아침마당' 18년만에 하차… 왜?

'PD수첩' 박유천 고소녀 "업소 다닌다고 인간이하 취급… 용서 못해"

"부산경찰청 공식 사과 “여고생 성관계 파문 송구…연륜 있는 경찰관 배치할 것”


[카드뉴스] 박유천, 30일 오후 6시30분 경찰 출석… 경찰 첫 고소녀 속옷 DNA 대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성폭행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박유천은 오늘 오후 6시30분께 경찰에 출석해 조사에 응할 예정입니다.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 신분인데요. 강남구청에서 근무한 뒤 퇴근 후 강남경찰서로 향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유천은 성폭행 혐의 피고소인이자 무고·공갈 혐의 고소인인 만큼 향후 추가 조사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유천의 DNA를 채취해 박유천을 고소한 첫 번째 여성이 제출한 속옷에서 나온 DNA와 대조할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3,000
    • -0.11%
    • 이더리움
    • 3,259,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1%
    • 리플
    • 2,111
    • +0%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59%
    • 체인링크
    • 14,49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