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별세…재택근무ㆍ정보화시대 용어 처음 사용

입력 2016-06-3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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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제3의 물결’ 앨빈 토플러 별세…재택근무ㆍ정보화시대 용어 처음 사용

세계적인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박사가 27일(현지 시간) 별세했습니다. 향년 87세입니다. 1928년 뉴욕 에서 태어난 그는 1970년 현대사회를 통찰한 저서 ‘미 래 충격’으로 미래학자로서 이름을 알렸는데요. 이후 10년 뒤 ‘제3의 물결’을 출간하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었습니다. 이 책에서 토플러 박사는 인류 사회가 제조업 기반에서 지식ㆍ데이터 중심으로 이동해 갈 것이라고 예견했고, 지금은 일상 언어가 된 정보화 시대ㆍ재택근무와 같은 용어도 처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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