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논란 동영상 유출 경로는?…최초 유포자 ‘통역 아르바이트생’

입력 2016-05-24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이찬오 셰프의 외도설에 불을 지핀 동영상 유출 경로가 밝혀졌다.

23일 위키트리는 이찬오 셰프의 소속사 초록뱀 E&M 관계자의 말을 빌려 논란이 된 동영상의 유출 경로를 보도했다.

이찬오가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팔로 감싸안고 있던 동영상은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에서 통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학생이 찍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학생은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의 행사가 끝난 뒤 뒷풀이 현장에서 이찬오 셰프가 여성을 무릎에 앉힌 상황을 포착해 동영상으로 녹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 동영상을 찍은 학생은 동영상을 찍은 뒤 친언니에게 전송했는데, 친언니가 다시 지인들에게 재전송하면서 확산됐다.

이에 영상을 찍은 학생의 어머니가 직접 찾아와 이찬오 측에 사과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한국, 체코에 2-1 역전승…황인범 1골 1도움·오현규 결승골 [북중미 월드컵]
  • 북중미 월드컵, 아직도 TV 앞에서만 본다고요? [솔드아웃]
  • 멕시코에 뜬 카리나ㆍ윈터, 체코전 승리에 입틀막⋯"선수님들 감동"
  • 스페이스X, 오늘 나스닥 데뷔⋯첫날 공모가 웃돌까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빚투’ 급증에 5대 은행 움직였다⋯신용대출·마통 한도 손질 [종합]
  • '평양 무인기 의혹' 尹 1심 징역 30년..."비상계엄 선포 목적"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7,000
    • +0.68%
    • 이더리움
    • 2,523,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306,700
    • -0.36%
    • 리플
    • 1,714
    • -0.41%
    • 솔라나
    • 101,300
    • +0.7%
    • 에이다
    • 260
    • +1.5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8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90
    • +1.03%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78.51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