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후원

입력 2016-05-1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1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인 ‘해피 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을 위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을 전개하고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보호시설(쉼터)을 운영하고 있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후원금은 쉼터를 퇴소하는 이주여성이 자립할 수 있도록 생필품 지원과 이주여성들의 법률상담 및 사회복귀를 돕는 통·번역 전문 상담 활동가 후원을 위해 쓰인다.

에쓰오일 이창재 부사장은 “우리나라의 다문화 가정이 매년 많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늘어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복귀를 돕고자 2013년부터 민간 기업 최초로 후원을 시작했다”며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지키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4,000
    • -0.3%
    • 이더리움
    • 3,260,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28%
    • 리플
    • 2,111
    • +0.09%
    • 솔라나
    • 129,500
    • -0.69%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09%
    • 체인링크
    • 14,570
    • -0.34%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