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유이, 화제의 멱살 키스신? "기억에 남기려 격렬하게 했다"

입력 2016-05-03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이서진이 유이와 키스신을 언급했다.

이서진은 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결혼계약'을 통해 호흡을 맞춘 상대배우 유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서진은 "유이와 키스신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좀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키스신을 만들까 해서 격렬하게 했다"며 "나보다 나이도 많이 어려서 하자는 대로 따라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결혼계약'에서 '멱살키스신'을 선보이며 로맨틱한 면모를 선보인 바 있다. 유이 역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날 진짜 추웠는데 그때는 따뜻했다"고 극 중 키스신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서진은 "잘 된 드라마를 한 건 너무 좋은 것이다"라며 "이정도로 관심을 가져주실 거라 생각 못했다"고 종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서진은 유이는 4월 24일 종영한 MBC '결혼계약'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5,000
    • -0.19%
    • 이더리움
    • 3,432,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2,111
    • -0.24%
    • 솔라나
    • 126,400
    • -0.39%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97
    • +2.26%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42%
    • 체인링크
    • 13,870
    • +0.36%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