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부인, 성신여대서 리더십 특강

입력 2016-04-2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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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부사장(왼쪽)이 2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성신여대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 (사진제공=성신여자대학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부사장(왼쪽)이 27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성신여대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열었다. (사진제공=성신여자대학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부인인 로빈 리퍼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부사장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성신여대생을 대상으로 리더십 특강을 했다.

리퍼트 부사장은 ‘여성의 경력개발과 리더십’ 주제의 특강을 진행하며 미국과 한국의 여성 리더의 차이점, 워킹맘의 자세, 올바른 직장생활 방법 등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리퍼트 부사장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극복한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효과적으로 포지셔닝 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또 “대학생 때 여러 문화를 경험하고 넓은 시야로 인격을 겸비한 국제시민이 되는 소양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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