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양화대교 고공 농성… 북단→남단 2개 차로 통행 통제

입력 2016-04-25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박슬기 결혼 발표·예비신랑 공개… “남자스타들 저 시집간다고 울지 마세요”

‘그것이 알고싶다’ 대학 군기문화, 강간 상황극에 가짜 정액까지 ‘충격’

은행원에 “일할 땐 웃어라” 강요한 30대 구류 5일 처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 딸 조이와 첫 출연…딸바보 된 힙합전사



[카드뉴스] 양화대교 고공 농성… 북단→남단 2개 차로 통행 통제

양화대교 북단에서 남단 방면 중간 지점 아치 위에 한 남성이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25일 서울 마포경찰서은 이날 오전 7시쯤 양화대교 아치형 철탑 위에서 A씨가 농성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철탑 위에 “세아제강 해고자를 복직하라”고 쓰여있는 현수막을 펼쳐놓고 시위 중입니다. A씨는 1985년 4월 25일 세아제강의 전신인 부산파이프에서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화대교 북단에서 남단 방면 2개 차로 통행을 통제하고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61,000
    • -0.27%
    • 이더리움
    • 3,173,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566,000
    • -1.14%
    • 리플
    • 2,061
    • -0.63%
    • 솔라나
    • 126,500
    • -0.39%
    • 에이다
    • 374
    • +0%
    • 트론
    • 531
    • +0%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0.31%
    • 체인링크
    • 14,480
    • +1.83%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