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이혼설? 정대선 母 "너무 가혹한 거 아니야"

입력 2016-03-21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현정 이혼설 해명(출처=TV조선 '대찬인생' 영상 캡처)
▲노현정 이혼설 해명(출처=TV조선 '대찬인생' 영상 캡처)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과거 불거졌던 이혼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5년 1월 2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이혼설과 불화설에 대해 조명했다.

당시 방송에 출연했던 한 연예부기자는 "정대선 노현정 부부가 신혼 초 부터 근거없는 불화설에 휩싸였고 당시 이것이 기정사실화 돼 퍼졌다"고 전했다.

이어 또 다른 기자는 "당시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전화인터뷰를 했었다"며 "이행자 여사가 '아침마다 (노현정이)미국에서 안부전화를 한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일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너무 가혹한 소문 아니냐'고 했다"면서 불화설을 일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3,000
    • +2.38%
    • 이더리움
    • 3,439,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3%
    • 리플
    • 2,251
    • +4.55%
    • 솔라나
    • 139,700
    • +2.57%
    • 에이다
    • 425
    • +1.67%
    • 트론
    • 443
    • +2.07%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85%
    • 체인링크
    • 14,490
    • +2.99%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