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공식 출시 이틀만에 판매량 10만대 돌파

입력 2016-03-13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S7· S7 엣지'(사진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S7· S7 엣지'(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가 이틀 만에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13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는 출시 첫날인 11일 약 6만대, 둘째 날인 12일에는 약 4만대를 팔아, 이틀 동안 10만대 판매고를 돌파했다.

이는 전작 갤럭시S6 출시 초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당초 예상과 달리 둘째 날인 토요일에 4만대 판매고를 올리면서 선방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은 출시 첫날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다 둘째 날부터는 급격히 판매가 감소한다.

전체 판매량 중 갤럭시 S7 엣지의 판매량 비중은 약 40%를 차지했다. 갤럭시S6 때 엣지 모델의 초반 판매량 비중이 20% 정도였던 것과 비교하면 약 2배 늘어난 수치다.

갤럭시S7 엣지는 갤럭시S6엣지 때와 달리 초기 공급이 원활히 이뤄져 높은 판매 비중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갤럭시S6엣지 때는 초반 공급량이 수요에 못 미쳐 한때 품귀현상이 일기도 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36,000
    • +1.74%
    • 이더리움
    • 3,284,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04
    • +0.96%
    • 솔라나
    • 123,600
    • +0%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90
    • -1.8%
    • 체인링크
    • 13,340
    • +1.2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