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포스코 '에너지ㆍ소재사업' 악몽… 8000억 손실

입력 2016-02-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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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소재ㆍ에너지사업에서 80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르면 포스코그룹의 글로벌 소재부문 계열사인 포스코엠텍이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영월 몰리브덴 공장과 옥계 마그네슘 제련 공장 등에서 수천억원에 달하는 정화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이 비용으로 공장들은 매각도 하지 못하고, 사업 자체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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