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지원 측 “뇌경색 아냐… 일시적 쇼크로 입원”

입력 2016-02-15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제보자 “OO호텔 14층에 멤버십룸 있다”

내달부터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의료진 가정방문… 비용은?

현대차, 3월 대졸공채 시작…“올해 정규직 1만명 채용”

나한일, ‘5억 부동산 사기’ 징역 1년6월 실형 확정



[카드뉴스] 도지원 측 “뇌경색 아냐… 일시적 쇼크로 입원”

배우 도지원이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입원했습니다. 오늘 한 매체는 도지원이 뇌경색 증세로 쓰러져 입원 치료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대해 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도지원이 입원 치료 중인 것은 맞지만 뇌경색으로 쓰러진 것은 아니다. 일과성 허혈성 증상으로 인한 일시적 쇼크로 인해 입원했다”며 “도지원이 미리 촬영해 둔 분량이 있어 ‘내 딸 금사월’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일과성 허혈성 증상은 뇌에 향하는 혈액 흐름이 일시적으로 불량해 운동마비 등의 증상이 일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87,000
    • +1.22%
    • 이더리움
    • 3,258,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1,999
    • +0.65%
    • 솔라나
    • 123,700
    • +1.3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41%
    • 체인링크
    • 13,290
    • +1.6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