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힐링캠프, 4년 7개월 만에 종영…시청률 꼴찌, 씁쓸한 퇴장

입력 2016-02-0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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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힐링캠프, 4년 7개월 만에 종영…시청률 꼴찌, 씁쓸한 퇴장

4년 7개월 동안 시청자와 함께 울고 웃었던 ‘힐링캠프’가 시청률 부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국 폐지됐습니다.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박정현, 린, 노을, 노라조, 나비, 민아 등이 출연해 마지막을 함께 했는데요. 제작진은 김제동을 비롯한 MC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라는 짤막한 자막으로 시청자들과 이별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첫 방송 된 ‘힐링캠프’는 스타들과 허심탄회한 토크를 통해 219번의 힐링을 안겨줬습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의 전국 시청률은 3.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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