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시윤 전역… “걸그룹 마마무, 군생활에 큰 힘 됐다”

입력 2016-01-27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기업 여자화장실서 ‘몰카’ 발견… 렌즈가 양변기쪽 향해

택시 류정환 “남편 아닌 거 종방 직전 알아…실제였다면 포기 안했어”

한국 축구,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30일 일본과 결승전

‘도도맘’ 김미나씨 “성추행·폭행 당했다” 40대男 고소



[카드뉴스] 윤시윤 전역… “걸그룹 마마무, 군생활에 큰 힘 됐다”

배우 윤시윤이 오늘 인천시 서구 해병대 2사단에서 전역했습니다. 이날 전역식에는 한국, 일본, 중국 팬들이 모여 윤시윤 전역을 축하했습니다. 윤시윤은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필승”이라고 힘차게 인사했습니다. 이어 군생활에 걸그룹이 큰 힘이 됐다며 “개인적으로 마마무를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윤시윤은 향후 활동 계획과 관련해 “여러 작품을 하게 될 것 같다. 내가 선택하기 보다는 팬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차기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17,000
    • +0.74%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
    • 리플
    • 2,120
    • +4.02%
    • 솔라나
    • 128,100
    • +2.48%
    • 에이다
    • 376
    • +3.87%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4
    • +5.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64%
    • 체인링크
    • 13,960
    • +2.5%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