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씨 "성추행.폭행 당했다" 40대男 고소

입력 2016-01-2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비정상회담’ 유시민 “국회의원 해봤는데 별로”

김무성 대표 사위, '초호화 술파티' 유포 네티즌 고소

제주 폭설에 공항에서 결혼한 커플 ‘김포공항 4번 게이트 결혼식’

4호선 미아역서 열차 운행 중단… 승객 1900명 하차



[카드뉴스] ‘도도맘’ 김미나씨 "성추행.폭행 당했다" 40대男 고소

'도도맘'으로 알려진 김미나(34)씨가 최근 40대 남성 A씨를 강제추행과 폭행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초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A씨 등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A씨와 말다툼을 벌였는데요. 이 과정에서 A씨가 수차례 폭행했다는 겁니다. 또 A씨가 자신에게 성적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신체적 접촉을 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A씨를 각각 한차례 불러 조사를 벌였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몸싸움은 있었지만 성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15,000
    • +1.1%
    • 이더리움
    • 4,524,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2.32%
    • 리플
    • 2,913
    • +6.78%
    • 솔라나
    • 191,500
    • +4.19%
    • 에이다
    • 571
    • +9.81%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318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60
    • +2.32%
    • 체인링크
    • 19,270
    • +5.13%
    • 샌드박스
    • 175
    • +2.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