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병’ 이준석, 서울대 ‘못’가고 하버드 간 이유는…“고교시절 140명 중 40등”

입력 2016-01-22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4‧13 총선에 ‘노원병’에 출마하는 이준석이 서울대에 못 가고 하버드에 들어 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이준석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중‧고등학생 시절 학교 생활과 대학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이준석은 서울과학고 재학 때를 이야기하며 “지금은 입시제도가 달라졌는데, 그 당시 과학고에는 한 학년에 140명이 다녔다. 중간 70명까지는 카이스트를 가고 상위 30~40명 정도는 의대나 서울대를 갔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석은 “저는 140명 중에 40등 정도 했는데 일반 30%와 동일하게 치니까 (내신상 불리) 서울대를 못 가서 하버드를 갔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됐다”며 “한동안 특목고 내신을 일반고 내신과 동일하게 쳐주는 기간이어서 (서울대)를 못 갔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이준석은 “서울대에 못 가서 하버드 가는 사람이 어디있겠나”라며 그 당시 상황이 그를 유학길을 떠나게했음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9,000
    • +1.48%
    • 이더리움
    • 3,415,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16%
    • 리플
    • 2,276
    • +5.47%
    • 솔라나
    • 138,500
    • +1.32%
    • 에이다
    • 422
    • +2.18%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2.36%
    • 체인링크
    • 14,460
    • +0.84%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