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챔피언십 한국 대표팀, 이라크 격돌…역대 전적, 관전 포인트는?

입력 2016-01-2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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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아시안컵 4강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당시 경기에서 한국팀이 이라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역대 전적은 2승 2패다. (뉴시스)
▲지난해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아시안컵 4강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이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당시 경기에서 한국팀이 이라크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역대 전적은 2승 2패다. (뉴시스)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이라크와 맞붙는다. 이라크를 상대로 역대 전적 2승 2패를 기록해온 한국 대표팀은 새로운 포백라인과 주전 공격수 김현의 활약에 승부수를 걸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0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아라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C조 3차전에서 이라크와 맞붙는다.

한국과 이라크는 역대 2승 2패로 팽팽한 전력을 지니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이라크를 상대로 4-2-3-1 전술로 맞선다.

공격 원톱은 제주의 김현이 맡는다. 2선 공격수로는 김승준(울산)과 이영재(부산), 유인수(FC도쿄)가 나서고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이창민(제주)과 대표팀의 막내인 황기욱(연세대)이 배치됐다.

무엇보다 새로운 수비진에 관심이 모아진다. 새 수비진은 지금까지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코뼈 부상으로 지난 경기에 나서지 않은 송주훈(미토 홀리호크)과 구현준(부산)과 박동진(광주), 정승현(울산)이 포백을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1·2차전과 마찬가지로 김동준(성남FC)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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