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성선우, 이일화 반대 이유는…“성보라와 동성동본이라?”

입력 2016-01-16 0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화면 캡처)

‘응답하라 1988’의 성노을(최성원 분)이 누나 성보라(류혜영 분)의 연애를 알아챘다.

1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노을이 엄마인 이일화(이일화 분)에게 누나의 연애 사실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노을의 발성에 이일화는 “억수로 잘됐다”며 좋아했다. 이어 “난 선도 안보고 남자한테 관심없는 것 같아서 걱정했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노을은 “그 남자, 이 동네 있다”며 “심지어 내가 오늘은 향수 냄새를 맡았단 말이야”라고 누나의 ‘남친’을 추측케 했다. 이어 노을은 “정환(류준열 분)이 형은 사천에 있으니까 탈락. 정봉이 형 아니면 택이 형”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딱 한 명 남았는데, 내가 봤을 땐 이 형이 가장 유력해”라고 성선우를 암시하자, 이일화는 “성선우는 안 된다.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성선우는 안 된다. 왜 그러는지 알지”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이일화의 마지막 발언이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선우의 성이 ‘성’으로 밝혀져 동성동본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19,000
    • +0.1%
    • 이더리움
    • 3,39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76%
    • 리플
    • 2,147
    • -1.01%
    • 솔라나
    • 141,300
    • -0.98%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0.44%
    • 체인링크
    • 15,420
    • -0.5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