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현경, 최윤영 가슴에 착한 손 "내가 올려줄게"

입력 2016-01-14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엄현경 SNS)
(출처=엄현경 SNS)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엄현경 미모를 극찬한 가운데, 엄현경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엄현경은 지난해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영이랑 'KBS 연기대상' 너의 드레스는 내가 올려줄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엄현경과 최윤영은 화이트 드레스를 나란히 입고 앉아 친근함을 과시했다. 특히 엄현경은 최윤영의 오프 숄더 드레스에 볼륨 몸매가 돋보이자 가슴 부분을 잡아 올리는 시늉을 하며 놀란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엄현경 김구라가 눈독 들이기엔 너무 어리다", "엄현경 남자들이 좋아하는 외모지", "최윤영 볼륨감에 자꾸 시선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가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출연 중인 곽시양을 향해 "엄현경이라는 배우 예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샀다.

이에 MC진들은 엄현경의 프로필을 찾아봤고 "1986년생이다"라는 말에 "안된다. 1985년생까지만 눈독 들이기로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95%
    • 이더리움
    • 3,53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25%
    • 리플
    • 2,145
    • +0.75%
    • 솔라나
    • 130,500
    • +2.84%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5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