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레이양 "12일 만에 마음 편해" 심경 고백

입력 2016-01-1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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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레이양(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레이양(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레이양이 논란 이후 첫 속내를 밝혔다.

레이양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12일 만에 맘이 편하다. 날 믿고 응원해주는 내 사람들"이라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이는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지난해 12월 29일, 김구라의 대상 수상 소감 발표 당시 과도한 방송 욕심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던 것에 대한 심경 고백으로 풀이된다.

심경 고백과 함께 환한 미소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트한 톱 위에 패딩을 겹쳐 입은 레이양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밝은 표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재 레이양은 MBC '일밤-복면가왕',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바디쇼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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