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허철영 대표이사 선임...최장식·허철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새출발

입력 2016-01-0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허철영 남광토건 대표)
(사진=허철영 남광토건 대표)

중견건설사 남광토건이 최장식, 허철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남광토건은 허철영 금광기업 수주영업팀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 및 공동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남광토건은 최장식 단독대표 체제에서 최장식, 허철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됐다.

허철영 신임 대표는 한양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남광토건 업무부에 입사해 2012년까지 토목사업본부 상무로 활동했다. 이후 2013년부터 금광기업 수주영업팀 전무와 대아일렉 부사장를 역임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허철영 대표는 지난 32년간 공공공사 영업 업무를 직접 지휘했다"며 "금광기업 수주영업팀 전무를 지내는 등 경영관리와 마케팅 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3.97%
    • 이더리움
    • 3,279,000
    • -5.0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6%
    • 리플
    • 2,182
    • -3.62%
    • 솔라나
    • 134,100
    • -4.15%
    • 에이다
    • 407
    • -5.57%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44%
    • 체인링크
    • 13,720
    • -5.7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