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FNC와 전속계약…FNC "예능인 추가 영입 가능해", 누구?

입력 2016-01-0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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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FNC와 전속계약…FNC "예능인 추가 영입 가능해", 누구?

▲방송인 김원희 (사진제공=SBS )
▲방송인 김원희 (사진제공=SBS )

방송인 김원희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가운데 FNC의 추가 영입 가능성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예능인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FNC는 김원희를 포함해 방송인 유재석과 송은이, 정형돈, 노홍철, 이국주, 김용만, 문세윤, 지석진 등을 보유하고 있다.

FNC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정적인 방송 활동은 물론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콘텐츠 및 제작 시스템과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김원희는 199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4년 동안 연기와 예능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SBS '헤이헤이헤이',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등에서 신동엽·유재석 등 최정상급 남성 진행자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SBS '2015 연예대상'에서 '자기야-백년손님'으로 쇼·토크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FNC 후덜덜이다", "김원희 FNC와 전속계약, 이국주도 저기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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