滑써니전자 공개의혹 철저한 해명

입력 2015-12-2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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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피에 상장 된 전자기기 제조업체 써니전자(004770)의 주가가 과열을 보이고 있다. 12월 들어 23일까지 무려 187%가 올랐으며 현재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 된 상태이다.

이처럼 12월 들어 이상과열을 보이는 종목의 수가 크게 늘었는데 대부분 정치권 인사, 특히 대선 출마 가능성이 높은 인사와 관련이 있다고 투자자가 판단하는 종목 들이다.

그러나 현재 과열을 보이는 대다수 관련 종목들이 정치권 인사들과 크게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달 중순, 관련 종목들의 강세를 예상하고 12월 10일 대표종목인 써니전자에 대한 매수의견을 제시한 골든클럽 연구팀에서는 “급등주의 경우 특성상 급등 이전에 매수해야 승산이 있다. 현재 과열된 상태에서 조금 더 오를 수 있지만 그 것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높다. 주의해야 한다.”고 분석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관련 업계에서는 골든클럽이 써니전자의 주가 급등 이전인 12월 10월에 강한 매수의견을 제시했다는 점에 의혹을 가지고 있다. “주가가 이렇게 오를 것을 확신하지 못했다면 골든클럽과 같은 대형 컨설팅 업체에서 당시 시가총액이 1천억도 되지 않았던 써니전자를 강력하게 매수하라고 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의견에 대하여 골든클럽 연구팀은 “12월 10일 이전 주가 흐름을 보면 이미 일부 매집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또한 12년 노하우가 축적된 골든클럽의 타이밍 포커스 시스템은 그 시점에 충분히 써니전자를 포착할 수 있었다. 연구팀의 분석과 기술적 신호 탐지가 잘 맞아 떨어졌을 뿐이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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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골든클럽은 다음달 유망 종목에 대하여 공개하고 있으며 골든클럽 페이지에 접속하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골든클럽 페이지 바로가기[여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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