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과거 실명 위기 언급 "촬영 도중 파편이 눈에"

입력 2015-12-02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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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과거 실명 위기 언급 "촬영 도중 파편이 눈에"

(출처=SBS 힐링캠프)
(출처=SBS 힐링캠프)

배우 신은경이 구설에 오른 가운데 과거 실명 위기를 언급한 장면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신은경은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2003년 4월 영화 '조폭마누라2' 촬영 당시 각목을 휘두르는 액션 장면 촬영 중 파편이 눈에 들어갔다. 그러나 다행히 실명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은경은 "다친 눈은 렌즈를 꼈는데 렌즈가 -5.25다. 상당히 시력이 안 좋다"며 "원래 눈이 좋아서 나머지 한쪽 눈은 1.8이다. 시력이 극과 극이다. 3개월간은 가만히 있다가도 토를 했는데 그 후엔 회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은경 측 관계자는 전 남자친구와 민사 소송이 진행중이라는 보도에 "현재 신은경이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막바지 촬영 중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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