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비너스' 정겨운, 첫 눈에 반한 신민아에 박력 고백…"내 첫 사랑 해라"

입력 2015-11-16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오마이비너스' 방송 캡쳐)
(출처='오마이비너스' 방송 캡쳐)
'오 마이 비너스' 정겨운이 신민아에 첫 눈에 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는 임우식(정겨운 분)이 대구 비너스, 얼짱 여고생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첫 눈에 반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주은은 대구 비너스로 남학생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매일 고백을 받고, 담배를 피우는 불량학생들을 단속하는 당돌함도 있었다. 그리고 우식을 처음 만났다. 우식은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는 주은을 찾아가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식은 주은에게 "보조개가 예쁘다"라면서, "이제부터 내 첫사랑해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 이후로 두 사람은 15년째 연인 사이를 유지하고 있었다.

한편 '오마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는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60,000
    • +1.57%
    • 이더리움
    • 3,26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1,999
    • +0.71%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38%
    • 체인링크
    • 13,310
    • +1.84%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