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강후, 김태형에서 이름 바꾼 이유는? “어머니와 누나가 받아온 이름인데…”

입력 2015-10-23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클릭비 노민혁, 유호석, 강후 (출처=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클릭비 노민혁, 유호석, 강후 (출처=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클릭비의 멤버 강후가 예명을 쓰는 이유를 공개했다.

13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클릭비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DJ 박경림은 강후에게 “원래 김태형이었는데 예명 강후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강후는 “이번 활동부터 쓰는 건 아니고 예전부터 써왔는데 더 잘 돼보자는 의미다”라며 “어머니와 누나가 받아오신 이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김상혁은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하지 않았다. 클릭비는 21일 앨범 ‘리본(Reborn)’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00,000
    • +1.18%
    • 이더리움
    • 3,43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71%
    • 리플
    • 2,171
    • -0.78%
    • 솔라나
    • 143,300
    • +1.34%
    • 에이다
    • 414
    • -1.66%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40
    • -1.4%
    • 체인링크
    • 15,660
    • -0.9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