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가수 비와 다정다감 사진 공개…“너무 즐거운 수다”

입력 2015-09-24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희영(왼쪽), 비, 고소영(사진 = 노희영 인스타그램)
▲노희영(왼쪽), 비, 고소영(사진 = 노희영 인스타그램)

배우 고소영이 일본계 대부업체 모델 출연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소영과 가수 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히노컨설팅펌의 노희영 대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우리, 너무 너무 즐거운 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소영과 비, 노희영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고소영의 미모와 비의 매력적인 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제2금융권 업체인 J모 기업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J기업은 일반인 신용 대출을 주 업무로 하고 있으며, 금리는 최저 12%에서 최고 29.2%의 고금리 대출 업체인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고소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기업에서 광고 제안을 받은 뒤 고금리 상품이나 대부업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제외하고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며 “대부업 부분에 대한 것과는 무관하다”라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1,000
    • +1.11%
    • 이더리움
    • 3,08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97%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371
    • +1.92%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55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0.58%
    • 체인링크
    • 13,090
    • +2.51%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