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 힐스테이트 청계 10일 1순위 청약

입력 2015-09-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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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청계 전용면적 84A㎡ 거실 인테리어 컷
▲힐스테이트 청계 전용면적 84A㎡ 거실 인테리어 컷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대농신안주택 재건축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계가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최근 3년 동안 동대문구에서 신규 공급물량이 400여 가구에 불과해 새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다 더블역세권에 청계천 쾌적성 등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춰 지난 4일 모델하우스 오픈 이후 주말 동안 2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

힐스테이트 청계는 지하 3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40~84㎡ 총 764가구 규모로 이 중 48~84㎡ 50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일반분양 물량이 전체 가구수의 약 66%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일반 청약자들의 로열층 당첨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가는 평균 3.3㎡당 1650만원선이다. 청약은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17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22일~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청계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 465번지(현장부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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