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백지영, 여진구 엄마와 동갑이지만 "센스있게 누나라고 불러"

입력 2015-08-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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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백지영, 여진구 엄마와 동갑이지만 "누나라고 불러"

(출처=MBC 라디오스타)

'슈퍼스타K7'가 첫방송 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심사위원 백지영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윤종신, 성시경, 김범수와 함께 '슈퍼스타K7' 심사위원을 맡은 백지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에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백지영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진구를 언급하며 "여진구의 실제 나이를 몰랐다. 18살이더라. 그런데 나에게 누나라고 불렀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백지영은 "여진구 옆에 있던 실장님이 내가 여진구의 엄마와 나이가 같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진구야, 나한테 이모라고 불러도 된다'고 말했다"며 "그런데도 끝까지 누나라고 부르는 센스를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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