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게리롱 푸리롱’ 사건 언급 “예쁘게 부르고 싶어 연습한 것”…10년을 따라다닌 꼬리표

입력 2015-08-06 0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이지현 (출처=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처 )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가수 이지현의 과거 ‘게리롱 푸리롱’ 사건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이지현은 4월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해당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이지현은 한 음악방송의 특별 무대에서 스파이스 걸스의 ‘2 Become I’를 불렀고, 이지현이 부른 파트의 발음이 지나치게 정직해 이지현에게는 굴욕의 역사로 남았다.

이지현은 “정말 솔직히 얘기하면 그때 당시의 내 인기를 실감하는 것 같다”며 “당시 원곡을 부른 가수 영상을 보면 입모양이 정말 예뻐서 저도 그렇게 부르고 싶어서 연습을 했던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지현은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린 사연을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5,000
    • -2.53%
    • 이더리움
    • 3,395,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068
    • -2.96%
    • 솔라나
    • 124,700
    • -3.93%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70
    • -2.5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