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억만장자 계부도 화제…"축구장 4개 크기 호화저택 보유"

입력 2015-08-0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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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역비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한류스타 송승헌(39)이 중국 배우 유역비(28)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역비의 '새 아버지'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유역비의 새 아버지 진금비는 부동산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부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역비는 2년 전까지 새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 당시 유역비가 새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집은 약 4만5000㎡ 면적의 호화저택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축구장 4개를 합해 놓은 크기의 이 집은 넒은 정원과 아름다운 정자가 있을 정도로 화려하며 24시간 경비원이 경비를 선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사랑에 빠졌다"면서 "영화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 열애중"이라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송승헌 측은 "유역비와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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