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논란’ 심학봉 의원은 누구?

입력 2015-08-03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폭행 논란으로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심학봉 의원을 놓고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1961년생인 심 의원은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 미주리주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땄다.

경북 구미갑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심 의원은 KBS(공채 15기)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하다가 기술고시(26회)에 합격해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그는 특허청에서 특허심사관을 역임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 사무국에서 근무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실 지식경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으며,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 대외협력 총괄 국장을 거쳤다.

심 의원은 당의 원내부대표로 활동했으며 국회 운영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방송퉁신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윤리위원장이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08,000
    • -0.75%
    • 이더리움
    • 3,44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54%
    • 리플
    • 1,938
    • -3.39%
    • 솔라나
    • 140,300
    • +4%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10
    • +1.14%
    • 샌드박스
    • 48.18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