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진웅(본명 조원준)이 소년범 전력으로 은퇴한 가운데 그를 옹호하는 포스터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10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진웅이 이순신이다”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가 올라와 빠르게 확산했다.
해당 포스에는 해당 문구를 비롯해 “We are Woong” “우리가 조진웅이다” 등의 문구가 추가로 담겼으며 안중근 의사를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기까지 한 요즘, 가요계에서 반가운 이름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980~1990년대를 주름 잡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레전드' 가수들이 한꺼번에 복귀를 알린 건데요. '발라드 황제'부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누명 6년 만에 컴백한 가운데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재즈 피아니스트 양태경은 “내일 공연을 위해 합주실을 갔다가 가른 연습실에서 건모 형이 콘서트 합주를 위해 미리 와 있었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쉬는 시간에 지하에서 1층으로 올라가는 순간 건모 형님이랑 마주쳤다”라며 “나는 바로 90도로 인사했다. 그런데 형님이
가수 김건모가 다음 달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후 6년 만의 복귀다. 김건모는 관련 의혹에 대해 2년 간의 법정 공방 끝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6일 공연기획사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에 따르면 김건모는 9월 27일 오후 5시 부산 KBS홀에서 전국 라이브 투어 '김건모.'(KIM GUN MO.)를 연다.
이어 10월
축구선수 기성용이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에서 한발 멀어진 가운데 심경을 전했다.
10일 기성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동안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기성용은 “긴 시간을 인내하고 기다릴 수 있었던 건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없던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것은 참 어렵고 힘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25기 영철이 ‘나솔사계’에서도 삭제됐다.
2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솔로 민박에 모인 솔로 남녀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주 17기 옥순은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과 다대일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이번 주에는 세 사람
성폭행 혐의로 고소돼 수사를 받는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엄중한 시국에 불미스러운 문제로 당에 부담을 줄 수가 없어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장 전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고소인의 고소 내용은 거짓”이라며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고소인이 저로부터 성폭력
“많은 사람과 함께 그의 지명을 위해 노력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8일(현지시간) 음주와 여성 학대, 과거 성폭행 의혹 등으로 낙마 위기에 놓였다는 전망이 나오는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방영된 NBC방송 인터뷰에서 “피트는 지금 잘하고 있는 것 같다”며 “다른 많은 사
지명 때부터 軍경력 부족 지적돼과거 비영리 군인 단체 회장 재직행사에서 퇴장할 만큼 음주 파문전당대회서 ‘女당원 성폭행’ 의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기 행정부 국방부 장관으로 지명한 피트 헤그세스 전 폭스뉴스 진행자가 음주와 여성 학대ㆍ성폭행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헤그세스는 지명 때부터 군(軍) 경력 부족 등이 도마 위에 올랐던
성폭행 피의자ㆍ무경험자 등 지명자 논란아들 트럼프 주니어, 인선에 막강 영향력 부실 검증 개의치 않고 충성심 척도 판단딸 이방카ㆍ사위 쿠슈너 중동 정책 집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새 행정부 요직을 지명하는 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논란이
트럼프, 검찰 출신 측근 팸 본디 법무장관에 지명게이츠, 성 매수 논란에 지명 8일 만에 사퇴트럼프 인선 첫 낙마에 추가 사퇴자 발생 여부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 법무장관에 지명했던 맷 게이츠 전 상원의원이 자진 사퇴하자 곧바로 베테랑 검사 출신 팸 본디 전 플로리다주 법무장관을 새로 지명했다. 게이츠 전 상원의원이 성
지명 8일 만에 자진 사퇴…인선 중 첫 낙마공화당 소속 상원의원 최소 4명 인준 반대내각 지명자 추가 사퇴 여부에도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법무장관 후보에 지명한 맷 게이츠(42)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 21일(현지시간) 전격 사퇴했다. 지난 13일 트럼프가 지명한 지 8일 만으로 트럼프 2기 인선 중 첫 낙마 사례다.
21일(현지시
변호사 “경찰 무죄 확인…기소되지도 않아”캠프 측 “국방장관으로 상원 인준 기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대 국방장관으로 지명된 피트 헤그세그 폭스뉴스 진행자가 2017년 성 비위 혐의로 수사가 이뤄졌다고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경찰은 2017년 10월 7일 오후 11시 59분부터 다음날 오전 7시 사이에 하얏트 리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쏜살같이 지나 가버린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들과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첫 사진으로는 ‘행복하자’라고 적힌 커피잔을 공개해 현재의 바람을 드러냈다.
이는 이후 약 2주 만에 업로드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경찰이 최동석의 '부부간 성폭행'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제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제기된 두 사람 사이 부부간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민원 접수 직후 사건을 접수 및 진행할 담당자를 배정했다"며 "요청해주신 자료를 토대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수사하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모친상을 당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유재환 모친 정경숙 씨는 9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유재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하길 바라셨었다"며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 테니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2)가 자신이 운영하는 자신의 펜싱 아카데미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묵인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26일 JTBC는 남현희와 공동대표 격이었던 전청조(27) 씨가 경찰 신고 전부터 A코치(20대)의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을 알고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입수해 공개됐다.
이는 남현희와 전 씨를 비롯해 학부모 7명
할리우드 배우 케빈 스페이시(64)가 동성 성폭력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26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런던 사우스 워크 크라운 법원의 배심원단은 12시간의 숙의 끝에 케빈 스페이시에게 제기된 9개의 성범죄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 평결했다.
앞서 스페이시는 런던 올드 빅 극장에서 예술감독으로 일하던 2001~2013
트럼프 “그 여자 누군지도 몰라…항소할 것”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7년 전 성폭행 의혹 관련 민사 소송에서 패소, 손해배상금 배상 지불을 명령받았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남부연방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원고 E. 진 캐럴의 주장 가운데 일부인 성추행과 명예훼손을 인정,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 500만 달러(약 66
부산 서면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쫓아가 발로 수차례 가격한 이른바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 남성이 출소한 뒤에 복수하겠다는 발언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라진 7분 -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사건 정황과 피해자의 근황 등을 전했다.
당시 피해자 박 모 씨는 지인들과 모임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