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SK 진해수·여건욱·임훈↔LG 신재웅·신동훈·정의윤, 3대3 트레이드…어느 팀이 이익?

입력 2015-07-24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진해수·여건욱·임훈↔LG 신재웅·신동훈·정의윤, 3대3 트레이드

▲임훈(왼쪽)과 신재웅(뉴시스)

프로야구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가 24일 투수 신재웅과 외야수 임훈 등을 맞바꾸는 3대 3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SK는 외야수 임훈을 비롯해 투수 진해수, 여건욱을 LG에 내주고, LG에서 투수 신재웅과 신동훈, 외야수 정의윤을 받아왔다.

이번 트레이드로 SK는 신재웅으로 불펜진을 강화했고, 정의윤으로 우타 자원을 보충했다. 여기에 미래 선발투수감인 신동훈을 보강했다.

반면 LG는 임훈을 통해 외야진을 보강하고, 신재웅이 빠진 자리에 좌투수 진해수를 넣을 전망이다. 여건욱의 가능성도 내다본 만큼 이번 3대 3 트레이드가 어느 팀에 이익으로 작용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2,000
    • -3.63%
    • 이더리움
    • 3,269,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93%
    • 리플
    • 2,177
    • -3.76%
    • 솔라나
    • 134,400
    • -4.27%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3
    • +0.44%
    • 스텔라루멘
    • 253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03%
    • 체인링크
    • 13,750
    • -5.69%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