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코리아, 394평 규모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입력 2015-07-23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FCA 코리아는 부산 해운대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제공= FCA 코리아)

FCA 코리아는 부산지역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의 애프터서비스를 전담하는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를 신규 공식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송정역 및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해운대 IC와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하고 있어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매우 높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302m2(약 394평) 규모로 차량 점검, 경정비, 판금수리, 도장 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5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하루 최대 25대에 대한 정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또 일반 및 보증 수리뿐 아니라 차량검사소 시설도 함께 적용돼 기본적인 차량 점검에서 자동차 정기 검사까지 원스톱 서비스센터다. 차량 정비 서비스가 진행되는 동안 고객들은 서비스센터 1층과 2층에 있는 휴식 공간에서 인터넷, 최신 매거진, 비디오와 오디오, 바텐딩 서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FCA 부산 해운대 서비스센터는 오픈을 기념해 8월 한달 동안 주요 순정부품과 액세서리 등 소모품 에 대한 할인 혜택 등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6,000
    • +1.48%
    • 이더리움
    • 3,124,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2.45%
    • 리플
    • 2,085
    • +1.51%
    • 솔라나
    • 130,300
    • +1.72%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01%
    • 체인링크
    • 13,690
    • +3.4%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