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찐감자·계란 먹방 “역대 제일 초라+불쌍한 밥상 아냐”

입력 2015-07-1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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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옥택연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이서진과 옥택연이 찐감자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tvN ‘삼시세끼 정선 편’에는 새끼를 출산한 밍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과 옥택연은 찐감자, 계란과 물김치로 식사를 떼웠다. 이서진은 “야, 계란 맛있다”라며 옥택연에 기쁜 표정을 지었다. 방송화면에는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이라는 자막이 흘러 나와 웃음을 더했다.

이어 이서진은 “우리 온 중에 제일 초라한 밥상 아니냐. 게스트도 안 오고 감자 쪄먹으면 촬영 위험해”라고 했다. 옥택연 역시 “제일 불쌍한 밥상이다”라고 했다. 이서진은 “자꾸 먹게 되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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