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병' 에이브릴 라빈, 남편 채드 생일 인증샷…"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행복하길"

입력 2015-07-02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

▲사진=에이브릴 라빈 인스타그램

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라임병으로 인한 투병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남편 채드 크로거의 생일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브릴 라빈은 2일 "채드 생일 축하해요(Bon Anniversaire Chad)"라는 글을 불어로 남기는 한편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이브릴 라빈과 남편 채드 크로거가 침대에 누워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브릴 라빈은 최근 TV쇼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라임병에 투병중인 사실을 공개하며 오열을 터뜨렸다. 에이브릴 라빈은 여러 치료를 받았던 투병생활을 되뇌이며 5개월간 침상에 누워있었다고 전했다. 또 초기 증상이 먹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움직일 수도 없어 "이제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라임병은 미국과 유럽에서 흔한 진드기 매개 감염질환으로, 감염초기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세를 보인다. 라임병 초기에 치료했을 경우에는 보통 완치할 수 있지만, 진단이 늦어지거나 항생제 치료가 적절하게 이뤄지지 않은 경우, 혹은 다른 질환과 함께 발병할 경우, 면역저하가 있는 환자에서는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피곤감, 근골격계 통증, 신경계 증상이 수 년간 지속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의 채드 생일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의 채드 생일 인증샷, 건강 회복하길"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의 채드 생일 인증샷, 남편이 가장 힘이 됐을텐데. 좋은 하루 되길" "'라임병' 에이브릴 라빈의 채드 생일 인증샷,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요! 내한 공연도 꼭 오길"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1,000
    • -0.14%
    • 이더리움
    • 3,25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05
    • -0.28%
    • 솔라나
    • 128,600
    • -0.46%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70
    • -0.41%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