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무산 고려한 '플랜B' 없다"

입력 2015-06-30 12: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주화 제일모직 사장이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일모직 기업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태성 기자 tskwon@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CEO들이 양사 합병이 무산됐을 경우를 고려한 '플랜B'가 없다고 밝혔다.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 부문 사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일모직 기업설명회(IR)에서 '플랜B가 있느냐, 재합병 등을 추가 고려할 여지가 있느냐'는 애널리스트 질문에 "플랜B는 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김봉영 제일모직 건설ㆍ리조트 부문 사장은 "합리적 의사 결정이고 법적 문제가 없어 합병이 성사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지만, 합병 기대효과와 주주친화 커뮤니케이션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 삼성물산 상사 부문 사장도 플랜B의 가능성에 대해 "없다"고 잘라 말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8,000
    • -1.46%
    • 이더리움
    • 2,97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2,019
    • -1.7%
    • 솔라나
    • 124,600
    • -2.12%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9.84%
    • 체인링크
    • 13,080
    • -1.5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